랍다
만남
가티노올
2006. 12. 31. 22:36
만남이 이어지고
어쩌면 의미없는 시간이 될지도 모르지만
그 순간만은 즐겁고 행복하다
라벤더 향이 물씬 나는 차를 마시며
바라본건...
어느새 난 물들어간다
그리고 늘어져 가는것도..
어쨌든 체스는 내가 이겼다!